더 코브: 슬픈돌고래의 진실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 |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다큐멘터리/미국/92분/2009.1029 개봉

줄거리: 일본의 작은마을 타이지에서는 매년 2만 3천여마리의 야생 돌고래들이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대량 죽어가고 있었다. 릭오배리가 전해주는 타이지의 무시무시한 이야기이다.

1960년대 미국 TV 시리즈 플리퍼,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의 대부와 같은 존재 였다. 하지만 지금은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그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건 플리퍼 캐시의 죽음이였다고 한다. 캐시는 무척 우울해 했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에 자살을 했다. 돌고래는 의식적으로 숨을 쉬며 삶을 살기가 힘들어지면 다음 숨을 쉬지 않는 것으로 사는 것을 끝낸다고 한다.

플리퍼가 있고 당시 돌고래 수족관이 고작 3개였던 것이 지금은 수십억 달러의 산업이 되었다. 사람들은 플리퍼를 잡아가기 위해 바다에 살고 있는 야생 돌고래들을 대량으로 잡는다. 돌고래는 비싼 값에 팔려 시멘트 수족관으로 옮겨져서 인간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하지만 돌고래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모두 죽는다.

돌고래쇼에서는 돌고래가 미소를 짓고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자연의 속임수 이다. 돌고래들은 스트레스를 받아 위궤양으로 많은 돌고래들이 죽었다고 한다. 또한 돌고래 먹이창고에는 위장약들이 넘처났다고 한다.

야생에서 돌고래는 아침에 어떤 파도를 타고선 한시간 후에는 40km 떨어진 곳에서 식사를 하며 사교활동을 벌이며 하루에 65km 여행을 다닌다. 돌고래는 청각적인 생명체 이며, 그건 아주 중요한 장치이자 인간이 가진 최고의 음파 장치도 돌고래 능력에 비하면 장난감수준입니다. 돌고래는 물속에서 심장이 뛰는 소리며 뼈를 볼수 있고, 임신한것도 알아 챈다. 그들은 소리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이런 돌고래가 소리치는 사람들로 가득찬 공연장에서 콘크리트 수족관에 갇여 지낸다.

IWC는 1986년에 상업적 표경을 금지 했다. 1년 후 일본은 3배의 돌고래를 죽이고 큰 고래들에 대한 치명적인 연구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으로 응수한다. 국제 포경기구에서는 과학을 위해 고래를 잡는것을 허용한다는 조항이 있다. 일본은 조항을 허점으로 노려 돌고래 이외에도 밍크고래, 긴수염 고래,보리 고래, 혹동 고래를 죽이고 있었다. 그들은 남극의 천마리 고래에 대해서는 얘기하지만 하지만 자국에서 학살되는 2만 3천여마리의 돌고래들은 논의하지 않는다.

과거 고대 그리스에서는 돌고래에게 해를 입히면 사형에 당하는 일이 있었다. 돌고래가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얘기들이 역사적으로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호주 동해안에 서핑을 하로 간 한 청년은 뱀상어로부터 돌고래가 구해주었다고 한다.

일본의 타이지에서는 매년 2만 3천여마리의 야생 돌고래들이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대량 죽어가고 있었다. 타이지는 전세계에 해양 공원과 돌고래와 수영하는 프로그램의 가장 큰 공급처이다. 돌고래 한마리당 15만달러에 팔린다. 타이지 고래박물관은 알선하며 이득을 마을의 어부들과 나눈다. 그들은 그것을 자신들이 한짓을 인정하지 않는다. 타이지의 돌고래는 세계 동물원으로 팔려가며 식용으로 먹는다.

일본 사람들은 돌고래를 먹는 것은 다른 나라들이 '소'를 먹는것과 같은 전통이고 문화라고 한다. 돌고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것이 전통이며 문화라고 말할 수가 있으며 돌고래에는 기준치 이상의 수은이 들어있어 식용으로 사용할 경우 수은중독에 걸린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일본정부는 돌고래 고기를 선전하지 않는다. 또한, 돌고래고기가 안팔려서 상어고기로 둔갑하여 팔린다고 한다. 그들에게 돌고래는 생명이아니라 상품이다.

역사가 보여 주듯이 우리 인간들은 전쟁은 끝이지 않고 계속 일어났다. 지금도 전쟁은 진행중이다. 다만 타협이라는 손길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을 뿐이다. 인간의 손길이 닿는 곳은 모두 더러워지고 암울하게 변한다. 인간은 자신들의 빚어낸 것들로 인해 인간에게 종말이 올것이다. 또한 '릭 오배리'와 세상을 바꾸려 노력한 사람들에게 큰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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